구시야(求時夜).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 구시야(求時夜)에는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라는 다른 뜻도 있다.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 -장자 많은 사람들은 영어 공부가 끝나면 내가 언제 영어공부를 했냐는 듯이 한국말을 사용한다. 이것은 사람을 지치게 하고 영어를 더욱 멀리 그리고 어렵게 만든다. 이제부터라도 영오로 말하고, 영어로 듣고,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쓰는 습관을 들여라. 일단 이런 방법으로 영어로 된 드라마나 영화 하나만 이해하게 되면, 그 때부터는 영어가 들리고 영어 공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하기 때문에 억지로 단어를 외우지 않아도 잊혀지지 않는다. 영어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이 말을 명심하라. “너의 나라 말을 잊어라!(Forget your language!) -송영목 게 눈 감추듯 한다 , 음식을 허겁지겁 빨리 먹어 치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군자는 자기의 이상이 실현되는 것을 기뻐하고, 소인은 눈앞의 일이 이루어지는 것을 기뻐한다. -강태공 오늘의 영단어 - tumble : 엎드러지다, 넘어지다, 폭락하다, 몰락하다, 실각하다오늘의 영단어 - reacting : 반응하는일 다하고 죽은 무덤 없다 , 일을 하려고 들면 끝이 없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downplay : 경시하다, 무시하다소극적인 미덕이라는 것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내가 동포들을 위해 일할 것이 있다면, 결코 그것은 '자기 제한'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 표현'에 의한 것일 터이다. - W.S. 처칠 오늘의 영단어 - calamity : 재난, 참화, 불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