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른 의사소통은 훌륭한 예절을 망쳐버린다. -메난드로스 주인 보탤 나그네 없다 , 나그네는 아무래도 주인에게 손해를 끼치게 된다는 말. 사람 아래에 있는 자는 땅의 흙과 같은 것이다. 누구나 땅의 흙은 낮고 천한 것이라고 하지만 그곳을 파면 물이 솟고 밭을 갈면 오곡이 익는다. 초목은 번식하고 금수는 집지어 자란다. 하류(下流)의 물이 크게 되는 것처럼 낮기 때문에 자기를 크게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순자(筍子)가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것. -순자 해와 달이 아무리 밝더라도 엎어높은 항아리의 밑은 비추지 못하고, 칼날이 아무리 날카롭다 해도 죄없는 사람은 베지 못하며, 뜻밖의 재앙도 조심하는 집 문안에는 들어오지 못한다. -강태공 오늘의 영단어 - permissiveness : 허용, 관대함, 응석을 받아 줌배부른 돼지보다는 고뇌하는 인간이 되겠다. -소크라테스 먹지 않는 씨아에서 소리만 난다 , 일을 제대로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핑계가 많고 큰소리만 잘 친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fashion : 하는 식, 방식, 유행, 추세, 오늘의 영단어 - independent : 독립의, 독립적인: 무소속백성을 함부로 쓰면 백성은 피로하여 그 힘은 언젠가는 다하고 만다. 너무 무거운 세금을 거두게 되면 백성은 위정자를 원망하게 된다. 백성의 힘이 다하게 되면 명령은 결코 시행되지 않는 것이다. -관자